죄송한데 정신차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인턴쉽을 해볼라해도 재학중인 학생만 받아서 구할수가 없네요”
–>이런거저런거 따지고 찬밥 더운밥 가리실 처지가 아닙니다. 지원하세요. 회사에서 탈락시키면 어쩔수 없지만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아마 80개 정도 더 지원해보고 딴 진로로 틀어야 할거같아”
–> 겨우 200개 해보고 다른 진로를 찾으면 거기서는 뭐가 뾰족한 수가 있는게 아닙니다. 현실도피, 책임 유예 하지마시고 객관적 판단을 하시고 진로 결정하세요. 무작정 좋아보이는 cs나 의대를 골라서 준비한다고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백그라운드가 있는지 학점이 어떤지 그런 현실적인 조건을 따지기도 전에 이유조차 불분명해보여요. 취업이 안되어서 의대를 간다니…분명한 목적의식이 없이하는 진로 변경은 현실도피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