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긴 사람들에게 눈이 가는걸 어떡해 그럼?
그나저나 난 아직도 의아해.
난 여전히 유태인이라면 눈여겨 보거든. 지금까지 내 통계에 잡힌바에 의하면 80퍼센트 유대인/이스라엘인들이 보통사람들보다 못생기고 진짜로 small, weak, and poor 하게 보였어.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어. 잘생긴 유대인들좀 봤으면 좋겠어…내 편견도 좀 깨지게.
나도 알어. 내가 왜 이렇게 겉모습 생긴거에 가치를 두는걸까? 나도 그러고 싶지 않거든. 근데 와, 이것도 내 본성의 죄성인가봐. 내가 일부러 그러는것도 아니고 안고쳐지는걸 어떡해. 일단 잘생겨야 호감이 더 잘 생기는것 같은걸…..나도 이거 극복하고 싶다 진짜.
실험삼아 한번
세상의 모든 영화와 드라마 주인공들을 못생긴 사람으로 했으면 좋겠어. 하긴 영화 럭키는 그럭저럭 볼만했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