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접? 사회적 체면? 에 얼마나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서 큰 불만이 없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대놓고 너는 무슨 직업이니 가치가 어쩌고 이러는 사람은 많지 않을테니 결국 본인의 생각 문제구요. 물론 사회적 체면을 가장 큰 가치로 두고 사는게 문제는 아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한테 관심이 없고 말이죠.
그 외에 계속 공부하고 경쟁하고 직업에 대해 고민하는건 어떤 직군이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개개인의 성격이나 가치관 차이지 특정 직군만 그런 걱정을 하는건 아닌것 같네요. 어떤 직업을 가지고 어떤 연봉을 받고 일하던 다 자기만의 걱정과 고뇌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