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용하게 일하소.
글쓴이에게 하는 소리는 아닙니다만,
젊을때 좀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하지 않고 띵가띵가 살다가 나이 들어서 주말도 없이 거의 일주일 내내 일해야하는 상황을 만들고는
주변에 너는 주말이 있는 생활이 있지 않냐, 나는 시급도 거지같다, 너는 보너스도 있지 않냐, 좌우 상관없이 그래도 바이든은 미니멈 웨이지 올려준다니 땡큐다, 그나마 열심이 일하는 사람들은 그나마 윗급 주중에 한인마트가서 소주두병 번데기 통조림 사서… 등등
나이가 꺽이고 이후의 인생은 금수저 흑수저를 떠나 본인이 만든 인생이니 누구 불평말고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열심이들 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