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영어논문 쓰는 길은 만만치않네요 영어논문 쓰는 길은 만만치않네요 Name * Password * Email 박사과정때 저 역시 맨땅에 헤딩식으로 논문을 써서 졸업하고 사회 나와 몸소 깨지면서 페이퍼를 썼던 사람으로서 심정을 충분히 공감합니다. 글쓰기엔 따로 왕도가 없는거 같더군요. 많이 쓰고 깨지고 스스로 깨닫는 수 밖에요. 한 5년 정도 실적을 쌓다 보면 어느 순간 전에 자기가 썼던 글이 낯설게 보일 때가 올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