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헌의 가을비 우산 속

칼있으마 73.***.151.16

칼칼칼칼~~~~~~~~~~~~
푸하하하~~~~~~~~~~~~

시월은
풍어와 함께
만선의 기쁨을 누릴 예감이 듭니다.

벌써부터

붕어

한 마리가 물었으니

행복한 시월 예약

완료 된 느낌입니다.

음……물론

최헌

였었는데

죽어……고 헌.

이락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아, 시월.

99년을 살아내면서
이 보다 더 좋았던 예감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