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계신 부모님 초청 (영주권) 가장 좋은 방법은?

Joy 24.***.169.232

아직 부모님 젊으시고 자식이 시민권자라서 미국에 초청 할수 있다는건 많은 분들이 신분으로
오래 기다리시고 힘들어 하는거 생각하면 큰 축복이고 효자분이라 생각합니다.

오래전 일이지만 저희 부모님은 비슷한 연세에 그 당시는 이스타가 시행되지 않았고, 관광비자(B2) 미국에 오셔서
영주권 받으셨습니다.
문제는 한국에서 비자를 받는건데 이건 부모님의 현 상황에서 가능한 상황으로 잘 상담해 줄 대행사를 선택해서
부딧혀보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제 경험을 말씀 드리자면 대부분 한국에서 미국비자 받기 어렵다고 해서
저도 엄청 고민하다가 몇년시간만 보내다가 더이상 후회 하기 싫어서 비자 신청하고 무사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영주권까지 받은 상태이고요.
조금 과장하자면 한국에서 미국비자가 첫단추라서인지 전 아직도 미대사관에서 인터뷰보고 승인 받은날이
미국에서 영주권 받은 날보다 더 놀라고 기뻣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만큼 저희 가족은 미국비자 받기위해 준비를 철저히 했던거 같고, 확실히 전문가의 상담을 받고 저희 상황을
잘 어필할수 있는 방법을 찾았던거 같습니다.
제 경험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일반적인 일은 아니지만 정말 부모님을 초청하셔서 함께 미국에서 지내시길
부모님, 자식 모두 원하신다면 어떤 방법이든 추진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