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말하면 몇개정도 사립(90%이상 서울기반)빼면 한국은 국립과 공립(몇개 없지만)대가 시설 및 인프라면에서 월등합니다. (한국내에서)
등록금으로 미국의 사립과 국공립과 비교할 요건이 아닙니다.
투자요. 미국대학시스템에서는 가능한 대학투자가 한국에는 교육정책 수능에 묶여 할 수 없는 것이 수천개입니다.
단순 등록금 투자 등으로 비교할 부분이 아닙니다.
한국의 대학이 처지는 것은 대학의 역활이 아니라 예전부터 이어져 오는 명성을 보고 지원하는 학생들이 주이고 또 그 명성에 의지하여 먹고 살고 홍보하는 운영하는 대학운영진이 있는 한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대가 그것을 거부하니 계속 도태되고 망하는 것이지요. 총장 취임하면 이사진 취임하면 개혁을 부르짖어야 결국은 인쇄소 팜프렛 플랫카드 업체만 좋은 일 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