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 . Name * Password * Email 또한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낭자야 그 분과 대화도 해 보고 화상채팅도 해 봤지만 일면식도 없는 우리들에게 일방적인 낭자의 말만 듣고 어찌 그 분의 좋고 나쁨의 판별을 바라다니 어불성설이 따로 없소이다. 나아가 이곳의 많은 분들이 점쟁이 빤쓰도 안 입었으면서 감히 그를 두고 도둑이요 , 사기꾼이요, 헤어지시요들 하시는 것은 본인들이 그런 인간였단 걸 경험의 추억의 한 페이질 들춰 인정한 것이요, 순전히 수컷본능으로만 그 남자를 괜히 그냥 이유도 없이 맥없이 그분과 경쟁상대인 줄, 라이벌인 줄 알고 엄청나게 적대시 하며 본 것이니 절대로 절대로 마음에 담아두시면 안 될 것임을 명심 또 명심 또 명심하시길 바라외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