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다.. 친척편을 드는건 전혀 아니구요. 젊으신분이 집 사시고 싶은데 참고가 되실려나 해서 제 경험 공유해봅니다.
작년 봄 꽤 서부 대도시 싱글하우스를 10억 정도에 사서 차고를 ADU, 메인하우스 4 / 3 짜리 중 1/1을 쪼개서 Junior ADU로 개조하고
렌트 받으면서 3베드 2베스 공간에서 부부 둘이 생활합니다. 몰기지는 렌트인컴으로 거의 100% 커버되고 home insurance/property tax 비용 정도만 저희가 커버합니다, 월마다 환산하면 한 1000불 정도 됩니다. 물론 들어올때 퍼밋받고 공사하고 하느라 약 3-4만불의 비용이 들어갔지만 1년정도 지난 지금 나쁘지 않은 결정이었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