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물가에 대한 조언 감사합니다.
400K가 정말 엄청난 금액이라 생각했는데 그 지역 물가 감안하면 생각보다 많지 않겠군요.
그럭저럭 살더라도 커리어에서 이점이 크고 아내도 아직 미국생활 현실은 모르지만 미국에서 살아보길 워낙 원했던 사람이라
여기 계신 다른 분들처럼 어찌저찌 머리싸매고 노력해가며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이제 막 태어나서 앞으로 10년까지는 학군이 크게 걱정되진 않을 것 같은데
그 이후가 되면 어떻게 해야될런지 또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