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칸의 큰집이 필요할까

brad 24.***.244.132

우리 집에 차가 없어도, 티비가 없어도 아무 불만이 없고….

돈은 척척 잘 벌어서, 제가 생활비를 한번도 준적이 없습니다.

제 나름대로 술, 담배 안하고 돈을 차곡차곡 모았는데….

제 투자가 성공하고, 재산이 늘어가는 것에 쾌감을 느끼는 것 같더군요.

아내는 정말 저축 말고는 아무것도 안하는데,
위험한 짓거리 하는 남자를 보면서 대리만족….?

투자를 남성적인 매력으로 보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