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가 타던차를 미국사람에게 팔때 사는 사람이 했던 방법
근처 일반정비소에 차사려고 하는데 기본 점검서비스가 있냐고 물어보고
그중 하나를 골라서 (당시 petboy이용) 거기서 같이 inspection을 받기로 했어요 – 돈은 반반내고, 문제없으면 사는 조건으로
그리고 거기서 기본적인거 test하고 팔았습니다.
정비소에서 원만한거 다 test 해주더군요, 그리고 지들 장사도 일부 (타이어 얼마있다 갈아야 한다, 엔진오일은 기간이 좀 남았는데 지금 가는게 좋겠다등) 하고 … 그래서 거기서 사는 사람집으로 가서 서류 쓰고 팔았습니다.
혹 맘에 드는 차가 있다면 가까운 정비소에서 만나 같이 점검받아보는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