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60,70,80년대의 발전을 이끌었던 큰 시대적 견인차들, 이 사람이 있었다

125.***.175.98

넌 누구인지도 모르고 기사 올리냐?
“자신의 목회 인생을 한마디로 ‘기적’이라고 정의했던 조 목사는 지난 2018년 본지 인터뷰에서도 ‘희망’을 거듭 강조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꿈을 잃지 마세요. 긍정적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면 우리 민족을 반드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우리는 멋진 민족입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고 마음먹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저 위에 계시는데 안 될 수가 없습니다. 다만 고생은 반드시 따라옵니다. 고난 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고난을 각오하고 나가면 미래는 이뤄집니다.”?

박정희, 조용기같은 사람이 아니고요.
>> 엇다 대고 조용기 같은 부류를 박정희 대통령님과 비교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