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오면 좋죠 문과는 그냥 기회가 없고 정착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이공계도 CS는 미국에 텍크회사가 한국보다 훨씬 많고 발전해 있으니 대우가 많이 다르고 연봉도 차이가 많이 나는데 , 다른 분야는 보너스나 RSU그리 많지 않아서 사실 물가, 텍스 떼면 한국하고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다들 CS하려고 난리지. CS는 무조건 미국.
그러나 문과던 뭐던 미국에 한번은 살아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은퇴를 미국에서 할 것은 없고 좋은 경험이죠. 낯선 문화에 적응하느라 고생할 필요는 없지만 그렇게 하면서 자기발전도 하는것이죠. 한국이 그 조만한 땅떵이에서 그나마 반으로 잘리고 좃같은 일본, 중국 사이에서 이만큼 발전했던것도 많은 사람들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나와서 배워간 힘이 컷던것은 사실입니다. 인도애들 보세요. 게네들은 무조건 돈되는 거 아니면 아예 건들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개인들은 미국에서 돈잘벌고 잘사는 애들 많지만 지네 나라는 완전 개차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