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덧붙이자면, 나이가 50이 넘은 시점이면 연봉 4-5만불의 차이가 딜브레이커가 되는 시점은 지났다고 봐야죠. 이제부터는 워라벨, 그리고 무었보다도 안정성을 추구해야 하는 그런 나이입니다. 새로운 직장 들어가서 4-5년 버티다가 일이 틀어지게 되면 50대 중후반에 새 직장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정 인더스트리 특정 직군은 그래도 60대 사원들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만,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아무리 한국과는 상황이 다른 미국이라고 하지만, 사무실에 남은 60대 사원은 디렉터 이상의 소위 임원급들이 대부분이고, 디랙터 밑으로는 많아야 40대 중반정도라고 합니다. 50대에 일선에서 물러나면 할 수 있는게 컨설팅 회사 들어가서 잠깐이나마 비비적 거리는건데, 그것도 디렉터 이상 직급을 경험한 사람들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죠. 현명한 선택 하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