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온라인 면접을 보다보니 누가 interviewer인지 알게되니 그게 좋은 질문거리가 되더군요. 저는 면접관의 이름을링크드인이나 특허 검색해서 잘만들어서 썼습니다.
예를들자면 면접관이 25년 경력 CTO였는데 10년 경력으로 현재 회사 이직했는데 여기서 질문 포인트를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CTO급에서 면접을 볼지 몰랐다. 영광이다. 질문은 어떻게 이 회사를 선택했니? 다른 회사 부장급 엔지니어였는데 어떻게 성공적으로 회사에서 커리어를 발전시켰니? 어떤 엔지니어랑 일하는게 제일 일이 수월하니? 오오 대단해. 나 좀 데리고 일하면서 나도 배우면 좋겠다. 정도 살살 아부멘트 준비하면 좋아합니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