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연구 8: 티칭 2)/R2,D-Pu(구분은 하지만 사실 구분이 의미가 있을 지(연구 4: 티칭 6)/M1~3(티칭 8: 연구 2)
>> 일반화는 할수 없지만요.. 그리고 저의 경험으로는 연구보다 티칭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티칭은 약간의 쇼맨쉽도 있어야 했습니다. 안다고 가르쳐지지 않더군요…
당장 임용도전하실 것은 아니실거고.. 지원시 티칭경력도 필수로 필요하므로 “국립연구소에서 연구직”의 인맥을 통하여 가벼운 티칭과목 경험 부터 접해 보시는 것이 우선일것 같습니다.
그리고 R1이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늘 보는 상위그룹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R2,D-P나 같다는 생각입니다.
주립대 수준에서 R2에서 중하위권을 노려 보시면 원하시는 목적으로 진행가능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물론 연구를 위해서는 대학원생이나 포닥을 구하기 어려운 점은 있을 꺼고요.. 펀딩은 원글자님의 능력이니 다른 문제이고요.. 또한 학생들의 수준이 그리 높지 못하니 티칭에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