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자 리더쉽과 팀협업같은 항목이 있는것으로 보아 회사경영의 혁신성을 평가한 자료같군요. 상위권 대부분이 IT기업들이고, 상위 50위안에는 자동차업체는 유이하게 토요타(21위)와 현대(39위)만 들어있군요.(45위 미쯔비시는 중공업회사)
순위에 테슬라도없고 미래자동차시장에 선도역할을 하는 폭스바겐그룹도 없고 이래저래 자동차의 혁신성 평가와는 거리가 먼 자료네요. 차라리 저위의 독일에서 조사한 자동차 혁신성 자료가 더 볼만한 자료네요. 경영혁신성이 제품의 혁신성을 보장하지 않죠. 지금 팔리는 도요타 차들을 보세요. 혁신은 커녕 새로움과는 한참 거리가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대부분일겁니다. 혼다와 닛산같은 일본차는 두말할것도 없고. 혹시, 그 혁신이라는 것이 기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최대의 이익창출이라는 측면에서의 혁신성이었다면, 극강의 원가절감을 보여준 도요타는 최강혁신 기업이라 칭할수는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