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편하신 분들

난 더해요 32.***.146.96

님이 불편해 하는건 어쩌면 당연합니다. 저는 요즘도 가끔 영화 티비를 보면서 내가 얼마나 놓치지 않고 듣는지 확인하는데, 내가 모르는 주제의 영상은 50% 이상을 넘길 때가 있어 스스로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전 님보다 미국에서 산 햇수가 세배는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