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짝퉁 코리안 바베큐 다녀온 썰… 짝퉁 코리안 바베큐 다녀온 썰… Name * Password * Email 원글아, 니가 말하듯이 기본은 나왔는데 왜 찌질대냐. 밥은 무슨밥이든 나왔고, 김치는 그동네 소비자들이 싫어하나부지. 장사하는 사람이 돈벌라고 장사하지, 너같이 쪼잔한 입맛 일일이 맞추려고 장사하는거 아니란다. 너도 원글에 그랬자나, 100% 미국손님이 타겟인거 같다며. 그동네 미국 손님들은 롱그레인에 김치없는 밥상을 좋아하나부지. 백남 니 입맛에 안맞는다고 씨부렁 대봐야 그 식당은 미국손님들로 차고 넘칠테고 돈잘벌고 서비스 좋으면 그만이지 왜 니 입맛에 기본적으로 맞출려고하냐. 나도 그런식당 몇번가서 먹어봤는데, 내 입맞에 하나도 안맞아도 장사잘되고 미어터지더라. 무슨 한국음식에대한 모독이고 한국음식에 오해살까봐 오지랖이니. 너는 한국서 맛없는 햄버거 먹으면 미국음식 욕하냐?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