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CC에 관해서 질문 글의 지나가다 답변에 확인 사살 CC에 관해서 질문 글의 지나가다 답변에 확인 사살 Name * Password * Email CC 에 대해 더 말해볼까요 ? 켈리 CC 졸업율이 20% 입니다. 80% 학생이 졸업 못합니다. 물론 나도 알아요. 20% 학생중에 자격증 따서 테크니션 으로 좋은 샆에 취직하거나. 원하던 4 년제 편입 성공하고, 졸업해 좋은데 취직하는 사람도 있다는거. 나도 CC 에서 편입 성공해 대기업 취업 했고, 여기 있는 많은분들도 성공한거. 그렇다 해도 난 내자식 CC 에 보내기 싫어요. CC 생들. 특히 편입을 위해 온 학생의 최종 목표는 랭킹높은 4년제 편입이야요. 다들 알아요. 2년후 뿔뿔히 흩어질 운명이란거. 애교심도 없고 학생끼리 뭉치지도 않아요. 여기 자꾸 CC 교수 수준이나 교육의 질이 4년젱와 비등하다 하는데 그런말 하지 말아요. CC 에서 벌어지는일 내가 다 알아요. A 받는게 얼마나 쉬운지. 시험 수준. 평가도 절대 평가. CC 에서도 인턴 / 리서치 기회 충분하다 ? 웃기지 말아요. 교수가 Lab 이 없는데 뭔 리서치 입니까. Career fair 도 없거나 빈약해서 대기업들 전혀 오지 안는데… 미국애들 NCAA 경기 엄청 좋아하죠. 졸업생들까지 테일게이팅. 시골 학교에선 거진 마을 축제 분위기. CC 에는 NCAA 가 아니고 NCIA 인가 ? 주변 CC 끼리 경기 하는거. 관중 별로 없고 관심도 없죠. 애교심이 없으니…. 난 4년제 편입해 NCAA 경기 보니 너무 좋았어요. 애교심 팡팡 생기고. 나도 CC 애서 일년 보냈고, 나름 소기의 성과 (GPA 4.0) 달성해 편입해 3,4 학년 GPA 3.8인가? 받고 졸업한 사람이야요. 나도 성공했나 ? ㅋㅋ. 나름 유학생으로서 힘들었던 시기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기회를 준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해요. 추억도 많고. CC 에서 일년 쉬면서 (? ㅋㅋ) 여러가지 생각도 많이 했고 한국 돌아갈까 생각도 했구요. 단 나는 내가 미국에 유학올때 처음으로온 사립대에서 그냥 졸업 했으면 더 행복했을거라 생각해요. 집안이 망하지만 안했으면. 내 아이들은 절대 CC 안보냅니다. 4년제 대학 신입으로 들어갈 실력이 있으면.., 뭐 공부 못해 다 떨어지면 CC 라도 가야죠. 난 내 경험에 바탕해 말하는거야요. 생각이 다르다고 날 비방하지 말아요 CC 에서 편입 해서 성공했으면 축하 합니다. 아이들도 CC 보내고 싶으면 그렇게 하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