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1님,
답변입니다.
질문 1 번의 답변.
입학식날 학교에 가 보니
아직 아무도 안왔고
제가
수석
으로 학교엘 갔더라고요.
졸업식날도 물론 중간에 나왔으니
수석
였고요.
질문 2 번의 답변.
수석
유지
는 학교가 멀어
혹 늦을까 싶어 일찍 서두른 탓에
수석은 늘
유지
됐고요,
맞춤법이 틀리니 마닌
세종대왕 탓입니다.
한글을 만들었음 사용법도 알려줘야지
그냥 토껴버렸으니
안 틀리는 게 외려 안 정상이겠고요,
문장력은,
이곳이 다향히
백일장
의 무대가 아니라서
맘을 놓고 쓰고 있습니다.
그랬담 얼씬도 안 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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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보는 눈이 있으시군요.
저, 돌대가리 맞습니다.
박치기 왕
김일
이 저와 맞짱 뜬 후 바로 은퇴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