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똑같은 한국 갔다오느라 시간과 돈을 쓸 바에야 아이들과 다양한곳 여행다니고, 자기 계발에 투자하는게 훨씬 유익합니다. ”
이건초짜들 생각이다. 초짜들은 뭐가 좋은지 모르니 이거저거 많이 봐야 한다. 남들이 좋다면 거기도 따라가봐야 하고…
그러나
경험이 생길수록 자기가 좋아하는 몇가지에 안주하게된다. 이거저거 경험하는건 이미 이력이 났고 그게 더 시간과 경제적으로 낭비이기 때문이다.
휴가도 조용히 자기가 좋아하는데 며칠동안 머무르고 비치에 가도 그냥 한곳에 머무르며 릴랙스한다.
한국가는것도 마찬가지다.
미국 여기저기 다니다보면 그것도 이력이 나서
그냥 맘편히 한국가서 쉬었다 오고 싶어진다.
알았냐? 멍충한 초짜야?
유럽이랑 세계 다 돌아다녀보며 맛있는거 사먹어 돌아다녀봐라.
결국엔 한국에 콩국수한그릇, 추어탕 한그릇이 훨씬 만족감이 깊다는걸 배우게 된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