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한국인들은 표현자체가 좀 직설적입니다. 인터뷰이는 좀 민감한 상황이라 이런표현이 부담스러울 수는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험이 없는 부분을 집중해서 이야기하는것이 인터브이를 낮추어 보는 겁니까?….흠…..님에 상황을 잘 모르지만 뭐 인터브이에 틈만 공격을 했다면 둘중에 하나죠. 님이 들어오는거 자체를 안좋아 하거나 졸라 꼰데스타일 이거나. 게다가 자기가 하이어링 메니져나 직접적인 팀원도 아닌데 (대부분 다른 디파트먼트에서 관련된 사람이 들어오기도 하죠. 그런사람들은 벡그라운드가 다르기 때문에 맘먹고 질문하면 더 힘듭니다) 그랬다면 한국형 오지랍이 플러스.
한국인들은 표현이 그래도 그 사람을 부당하게 떨어뜨리려고는 않합니다(외면을 할 수는 있죠). 저도 가끔 한국인 지원자를 인터뷰 할때가 있는데 인터뷰때 같은 한국인이라고 좋게 말은 않하지만 끝나면 하이어링 메니져에겐 좋은 점을 말하고 또 개인적으론 한국인은 같이 일하기 더 편한점이 있다고 말해줍니다. 제 경험으로는 저 위에 인도 중국애들 말이 있는데, 게네들은 지들끼리 많이 밀어주기 때문에 반대로 인도사람이 인터뷰를 보는 경우는 항상 별로 않좋았습니다. 중국인들은 그래도 동아시안 자체를 좀 선호해서 제 경함상은 괜찮았던것 같고, 흑인들은 거의 만날일이 없으니까 그렇기는 한데 저는 한번 만났는데 흑인도 느낌이 별로 않좋았습니다 (사실 진짜 안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