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한테 총사용하는 법 잘 가르치시고,
주말에 사격장에 가족들과 가서 재미난 시간도 보내시고,
여유가 되시면 사냥도 좀 나가시고 해보세요.
홈디펜스는 일단 샷건이 있어야 하고, 이쁜거보다는 어떤 상황에서도 총알이 발사가 되어야 합니다.
추천은 레밍턴870 숏베럴 입니다. 펌프엑션이라 잼 그런거 없습니다.
그리고 권총도 사신다고 하면 글락을 추천합니다. 이 총이 세이프티가 없어서 손가락 넣고 당기면 무조건 발사 됩니다. 그런데 손가락만 안넣으면 절대로 발사가 안됩니다. 그래서 안전합니다. 생긴거는 기대하지 마세요. 이건 그냥 집에 두고 있다가 흑인들이 집으로 처들어 오면 그때 한번 쏘는 겁니다.
그리고 스포츠 사격을 하시게 되면 기호에 맞게 총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크레이 사격, 타겟 사격 등등.
초보자는 22lr 권총으로 타겟 사격 시작 하시면 좋은데 반동이 없어서 여성이나 자녀분들이 사용하시기 좋고, 남성분도 총기 입문시 좋습니다. 추천은 브라우닝 벅맠이나 루거 마크4 정도 됩니다.
좀더 파워가 있는 권총을 원하시면 9mm 권총이 좋습니다. 일단 구색이 많습니다.
샵에서 손에 쥐어 보시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시그사우어를 좋아 합니다.
권총의 재질이 2종류인데, 요즘은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 (폴리머라 부릅니다)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금속 재질이 많았습니다. 금속 재질의 대표 주자는 1911 이지요.
리벌버도 있고요.
소총은 종류가 많습니다.
엣날 방식의 볼트 액션 (손으로 볼트 손잡이 잡고 뒤로 당겼다 앞으로 넣었다 하는 방식입니다 ), 그리고 레버 액션 (손잡이 바로 밑에 레버가 있어서 레버를 아래로 내렸다 올렸다 하면 볼트가 움직이는 방식입니다. – 서부시대에 많이 쓰였지요) 그리고 반자동 소총이 있습니다.
반자동 소총은 종류가 참 많은데, 일반적으로 AR, AK 그리고 나머지 정도로 구분이 됩니다.
AR (아말라이트 라이플)의 약자인데, 뭐 M16 떠올리시면 됩니다. 그런 스타일로 나오는 총들이고요.
AK(오토매틱 칼라시니코프)의 약자인데, 탈레반 애들 들고 다니는 AK47 같은 스타일 이구요..
AR의 장점은 반동이 작고 정확도가 높습니다. 또한 파트 변경/개조 도 용이합니다.
AK의 장점은 고장이 안난다는게 장점입니다. 대신 반동이 세고 악세사리가 적습니다.
홈 디펜스로는 AK가 좋습니다. 얘는 땅속에 묻어뒀다가 파내서 물로 대충 행구고 총알 넣고 쏴도 나갑니다.
마지막으로 총기 보관은 총금고 같은곳에 넣어 보관하시고 아이들이 손을 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