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지 않은데 착한척하기 지칩니다

ㅎㅎ 223.***.80.46

천성적으로 착한 사람들을 보면
>> 그 사람도 착한 척하고 살거나. 착한 척 하고 있다는 사실도 인지 못하는 착한 척의 일상자 일겁니다. 님과 같은 고민 다 지고 있습니다.
본인이 착하다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노력하는 데 주변에서는 알아주지 않거나 님의 이미지가식을 다른 사람이 먼저 알고 뎌처해서 고민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