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생길 여지는 있으면 있고 없다면 또 없다고 볼수있습니다. 지원자님의 과거 이력이나 다니시는 학교의 상태도 중요하고요.
영주권이 나올때까지 현 신분을 계속 유지하라고 하는이유는 백업을 위한겁니다. 혹여나 영주권이 기각될 경우, 현 신분이 없으면 바로 불체자가 되고 그러면 항소를 하던 추후 다른 비자를 신청하건간에 불이익을 받을수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고자 백업으로 신분을 계속 유지하고 있으란 이야기 입니다. 과거 모든 이력이 너무나 깨끗해서 영주권이 100% 나온다고 한다면 485 접수 이후 신분유지를 할 필요가 없지만 털어서 먼지하나 안나오는경우는 없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