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인도 중국 애들 가득한 외노자들 사이에서 그나마 제일 돈 많이 주니 팡팡 거리는데 미국 주류 삶이랑은 훨씬 다르죠. 끽해봐야 유학생들 한 가득 있는 공대 대학원 다니다 이민자들 대다수인 기업과 동네에서 생활. 그 안에서 자기들끼리 줄세우기하고 돈이 최고다라는 생각으로 사는데 미국 주류 예를 들면 정부쪽 (우체국이나 DMV 얘기하는 것 아닙니다.)에서 부대껴야 돈이 다가 아니구나 알죠.
블라인드나 인터넷 여기저기 올라온 글 들고 와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소스 다 찾아보면 결국 중국 인도 출신들 쓴 글이나 투표 들고 와서 내 경험이랑도 일치한다는 전형적인 표본 오류. 막상 미국 주류에서 잘 정착한 사람들이 보면 정서가 안 맞는 것들이 좀 있죠.
아무튼, 결론은 팡이 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