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좋다 vs 한국이 좋다” 이 형아가 종결지어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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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충분히 살아온 사람이라면 ‘주말 아침에 일찍 마트에 반팔 반바지에 슬리퍼 끌고 가도’ 이런 얘기 할 발상을 못하거든.
익숙해져서 무의식이 되다시피한 일상이라서 이게 미국에서 사는 장점이라는 아이디어조차 떠올릴수가 없단 말이지.
또한 그게 그렇게 미국생활의 장점인건가 하는것도 의문인거고.
그런데 한국에서 사는 한국사람들끼리는 우와 그런게 장점이야 하고 자기들끼리 엄지 척 그러는것 같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