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 상원의원한테 도움을 요청했고 제가 RN이고 회사의 힘든 상황을 설명하고 회사에서도 편지를 같이 보냈어요. 하지만 7월말까지 아무 소식도 없어 변호사가 follow up를 다시 부탁했어요.
그것만 기다리고 USCIS에 expedite 요청은 안했길래 7/27에 변호사한테 신청해달라고 했어요. 그날 변호사가 USCIS에 전화해서 제 케이스를 접수했고 바로 USCIS에 expedite 가 접수되었다고 업데이트되었어요. 다른분들이 1-2주 안에 결과가 다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제 변호사가 상원의원측에서 USCIS에서 승인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확인해보니 EAD card is being producing로 바꿨어요. 접수후 11일 걸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