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같은 거친 답변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 있지도 않고, 병역문제, SAT/ACT나 영어시험 문제, 학비 문제…산재한 현실적 문제들 해결안도 안 밝힌 한국 고등학생이 미국 취업 염두한 컴싸 전공 학교 선택 진로 조언을 미국서 석박사 거쳐 하루하루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하고 있는 용병같은 이 사이트 사람들에게 물으니 당연한 반응입니다.
구체적 답변을 들으려면 구체적 자기 계획을 밝히는게 먼저 같습니다. 중요한건 본인이 생각하는 미국내 탑 CS 100 학교들 나름 그동네 제일 머리 좋고 난다 긴다는 친구들만 갑니다. 여기서 생기는 질문은 최소한 신분문제 없는 이 친구들은 졸업후 지방정부나 로컬 CS 회사들 쉽게 들어가겠지만, 유학생 신분인 원글을 받아주는 현지 신분 스폰서 가능한 큰 회사들 들어가려면, 그들이 허접한 지방대 CS 학부생을 뽑을까요? 그 학교 석박사들이나 명문CS 학부생 받을까요? 근본적 고민 다시 하시고 학교 선정 필요한 최소 결과물 어느 정도 나온 후 질문 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