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d 75.***.46.173

뭐, 니 잘못은 아니다. 그렇게 태어난걸 어케하냐 그냥 들고 가야지.
용하다는 한방의 보약해먹던가 무소유하고 나는 아무것도 잃을게 없어 하고 그냥 막사는것도 한 방법이다.

너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 보약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