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같은 점은 그래봐야 병원 노동자 이죠. 간호사들 사이에서 태움은 덜하겠지만, 그래봐야 여자들 사회라는 점은 동일하고요.
덧붙여서 잘 모르는 분들는 RN 뿐만이 아니고 NP 등등도 (현실은 간호사로 일하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로 생각하고요.
한국과 다른 점은 환자가 한국에서 하는 것 처럼 진상 부리다가는 ㅇㅅㅈ 가능하고, 직고용이라면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페이가 좋다는 점이 있네요. 외국인이라면 스테핑 컴페니 부타 시작할텐데, 그러면 여러모로 많이 피곤해요. 차별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