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는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바꾸는 것이다.
글(契)자(字)는 거래와 기록을 위해 개발된 것이다.
내가 생산한 물품이 얼마나 되는지 물품장부에 기록해야 하고
단골고객이 당장 바꿔줄 물건이 없어 외상으로 하면 외상장부에 기록해야 한다.
진정한 거래는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거래다 즉.홍익인간의 이념을 실현하는 것이다.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거래를 하다보면 참여자가 많아져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규모가 커지면 분가하는 집단이 생기고 새로운 지역을 개척하게 된다.(단군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