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님도 그렇고 여기 댓글 다신 님도 그렇고 신분이 문제이지요.
yes/no question으로 하면 아주 간단합니다.
지금 미국에서 일할 수 있습니까? 대답은 no 입니다.
niw 진행중이고 다 좋은데 지금 일할 수 있냐 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no 일 수 밖에 없고,
이민 프로세스라는게 인터뷰만 남든 이제 막시작했든 뭐든 간에 언제 최종 결과가 나올지 예측이 불가능하니까요.
그럼 실력을 따지기도 전에 아예 고려 대상에서 제외되는 겁니다.
대기업에서 비자나 영주권 서포트 해주는 것? 문제가 아닙니다.
외국인들 채용 어차피 많이 하고, 영주권이든 h1b이든 서포트 비용 그거 박사 연구자들 연봉에 비하면, 대기업 조직 운영비용 측면에서 부담되는게 아니에요.
하지만 지금 status가 F1 OPT든 H1B, L1, O1이든 뭐든간에 일단 “지금 “일을 시작할 수 있어야 고려대상이 되는 겁니다.
일단 단기라도 일을 할 수 있는 신분이 되고 지원하셔요, 그렇지 않고는 의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