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번의 경험이 있는데요
1. 배터리 상태가 안좋음을 감지 (시동걸릴때 드르륵 드드륵 오래걸리는 현상), 그러다가 어느날 방전이 되어서 친구 도움받아서 점프 한두번 하다가 결국 정비소가서 배터리 교체.
2. 라이트 교체하려고 정비소 갔다가, 시동걸때 조금 드르륵 거리는 느낌이 있네? (저는 평소에 전혀 감지 못한 부분) 배터리 수명이 어느정도 남았는데 오늘 당장은 교체 안해도 되는데 알고 있어라~ 라고 알려주시길래, 그때 날씨도 점점 추워지고 그럴때도 저도 바쁠때라 어차피 언젠가 배터리 교체 한번은 할것이고, 도움받을데도 없으면 낭패니까, 그냥 온김에 교체하자 싶어서 바로 교체했어요.
어느날 갑자기 배터리 방전으로 시동이 안걸리는거면, 점프하고 바로 정비소 가는게 좋을거 같구요.
당연히 점프 도움받을데가 없으면 AAA나 보험회사 부르셔야겠죠~
그냥 정기적인 점검차원에서 정비소 방문하는거면, 방문해서 배터리 상태가 어떤지 점검 받아보시고 그담에 결정하는게 좋으실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