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상황 그대로 보면 상대방이 잘못했네요. 아이가 와서 사과했으면 부모도 그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음을 알고 사과해야하지요.
지금은 눈 괜찮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가끔 교회에서 신자라곤 믿겨지지 않는 행동을 하시는 분들을 볼 때가 많습니다. 교회가 약한자들의 모임이지만 그래도 쓴소리를 받을 준비도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성경에서고 서로 책망하라고 나와있는 것이겠지요.
그 상대방이 본 일을 통해서 반성하지 못했다면 다른 더 큰일을 통해서 반성하게 되겠지요. 만일 반성할 일 조차 생기지 않는다면 그 자체로 하나님의 관심에서 떠난 불행한 인생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