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없고, 주변인 등쳐먹는거 좋아하고, 불결하고, 겉과속이 다른거 미국에들도 이젠 잘 압니다. 다만 위에 댓글처럼 겉으로 표현을 안하는것입니다. 일하다보면 회사에서도 똑같고요. 잘 보시면 태반은 말만하고 일은 안합니다. 예전엔 말하는거 혹해서 뽑았다가 퍼포먼스 안나오는건 당연하고 게다가 대차게 팀웍까지 무너뜨리는거 보고 유명 대기업들도 이제 슬슬 기피합니다. 이웃으로 잘 대해주면, 정도 모르고 365일 자기네 자식들 학교데려다 달라하고 공항 픽업까지 당연지사로 생각하는 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