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이해하기 어렵게 썼네요.
요약 + 추가:
– 문제해결: 릿코드 많이 풀고 열심히 하면 쉬워짐. (근데 코딩 인터뷰 제대로 준비한 적 없으면 또는 다른 경쟁자들과 비교 우위가지려면 보통 6~2년(?) 정도 준비기간 필요함. <= 요거 케바케)
– 합격: 어려움.. 문제 다 (제한된 시간안에) 푼다고 해서 합격 보장 못함. 회사에 잘 맞는 사람인지 팀원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지도 체크함. 팀이 원하는 스킬셋 갖추고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좋아야 하고 다른 경쟁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어야 함 (요새 릿코드에 올인하는 상향평준화된 경쟁자 많음) 그리고 아는 문제가 나온다거나 상대적으로 수월한 인터뷰어가 나온다던지 운도 많이 작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