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어쩔 수 없어요,, 노력하면서 시간이 해결해 주는 방법외에는 요..
이전에 고등학교때 이민와서 대학교수까지 하신 노교수님이 옆집에 살았는 데
지네들끼리 술집에서 이바구 하면 당췌 뭔소리인지 하나도 못 알아 듣겠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그분이 못 알아 듣는 기준과 저희가 못 알아 듣는 차이가 있지만
일상용어는 너무 어려워요 리스닝이 요//
열심히 동료들이랑 이바구 하세요.. 일상용어 늘리는 것은 그 방법외는 없더라고요(순전히 제가 해본 경험에 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