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강아지 한국갈때 데리고 간적이 있는데, 그냥 짐칸에 넣어서 날랐습니다. 사람하고 같이 타게 할 지 잘모르겠는데, 항공사에 직접 물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사회성이 없어서 낯선곳에 가면 막 떨고 그러는데’……..이런 강아지면 어마 막 짖고 스트레스 너무 오면 케이지 안에 똥오즘 많이 쌀것 같네요. 옆에 사람들 방해 안되게 컨트롤 하기 힘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케이지에 님에 옷가지 좀 깔아주고 짐칸에 타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죠. 제 강아지는 나중에 찾으니까 하도 짖어서 목이 다 나갔더군요. 그런데 그런개를 사람칸에 데리고탔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요금은 짐하나 값 받았던것 같습니다. 위에 ASK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셨는데, 증서 꼭 보여주셔야 하구요, 계류소에 머물면게 되면………하루에 15만원 받더군요 (10년 전이니까 지금은 한 20만원 받을 려나. 개값보다 더 나옵니다)….크….하여간 준비 잘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