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잘 하고 계신가요?

재택 좋아요 70.***.174.186

집에서 일한지 1년 3개월 넘어 가네요.
전화 회의가 가끔 아침 6시나 7시에 시작하는게 귀찮긴 해도 아침 식사 여유 있게 할 수 있어 좋고…..
집을 살때는 이런 일이 있을거라 생각 못 했는데, 호숫가에 집을 얻길 정말 잘 한 것 같네요. 뻥 뚤려 있어서 넘 좋아요.
사무실 가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