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美 이민 2세, 자신도 몰랐던 한국 국적 때문에 ‘미래 포기’ 美 이민 2세, 자신도 몰랐던 한국 국적 때문에 ‘미래 포기’ Name * Password * Email 이민국의 앞뒤 안맞는 일처리 + 상담 때문에 어이없어하다가 결국 해탈하게 된 입장에서... 미국 시민권자가 “딸이 선천적 복수국적인 것을 확인하려 영사관에 문의했는데 직원도 모르고 있었다. 그런데 우리가 이런 걸 어떻게 알겠냐” 이렇게 얘기하는게 좀 신기하네요. 더블 스탠다드인가.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