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은 말이다…명과 청사이에서 실리 외교를 하던 광해군이 쫒겨나고
인조가 친명만 고집하다가 청나라에 호되게 당한 일이다.
삼전도의 치욕으로 항복한 것으로 마무리 된 것이다.
만일 왕이 도망가고 청나라 놈들이 백성들을 못 살게 굴었으면 백성이 들고 일어나서 청나라 놈들 다들 굶어 죽었을 게다.
그런데 말이다 이 사건 이후로 숭명사대를 외치던 놈들이 하루 아침에 친청파로 돌변했다는 것이다.
그러다 일본이 득세하니, 친일로 돌변했고. 백성들 몰래 나라도 팔아 먹고…왠지 알어?
임진왜란 때 처럼 직접 붙으면 제아무리 강대국이라도 저항하는 백성을 다스릴 방법은 없다.
지금은 친일파가 친미파로 돌변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