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줄어든다는 말은 한 지역의 여건이 한계 상황에 도달했다는 말이고 carrying capacity 이론과도 맞아 떨어진다.
대출로 만든 경제가 정점에 도달하면 나타나는 증상이다. 소위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이 예외없이 겪는 문제들이다.
이것을 사람들이 몸으로 느끼기 때문에 노예생활을 대 물림 하지 않기 위해서
결혼도 하지 않는 사람이 늘고 결혼하더라도 애를 낳지 않는 사람이 늘어난다고 본다.
정부는 이 문제를 외국인 노동력으로 채우고 있지만 미봉책에 불과하다.
결국 대출 경제는 대출할 인구가 늘지 않으면 일본 처럼 내리막 길을 걷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