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안타까움님 말에 동의하면서 한가지 덧 붙이자면…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 한번 죽는다 이건 정한 이치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정한것이다
왜?
그 대답은 바로 인류의 선조 아담의 죄 때문이지
죽는것도 하나님이 정했고 그 정하시는 대로 죽듯이
예수님의 거저주신 은혜로 구원받고 사는 것(영생)도 하나님이 정하신 약속(신약성경-새로운 약속의 말씀)이므로, 그대로 될것을 믿는 것이 믿음임.
우리가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은 믿음으로 여기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게 의로 여기심을 받는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심.
고로 우리가 눈으로 영생하는 사람을 아직은 못 보았지만 하나님이 정한 약속이라 그대로 100% 그렇게 될것음 믿는 거임.
그리고 실제로 죽고나면 성경말씀대로 그렇게 될 꺼임 – 영원한 천국 아니면 영원한 지옥 – 이 둘 밖에 없음.
모든 인류가 역사상 모든 인간들이 죽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고 이것은 곧 하나님이 존재하고 그 분의 약속이 100% 공신력이
있다는 것임.
그러니깐 모든 인간이 죽는다는 것은 곧 신(하나님)이 계시다는 증거임.
그와 마찬가지로 영생한다는 것도 하나님의 약속이므로 영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