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go van 으로 여행하기

음… 71.***.149.166

트럭스탑 같은데가서 샤워하면 돼요.
얼마안해요.
차라리 SUV좀 큰차사서 차박, 3-4일에 한번씩 호텔.
캠핑 트레일러 끌어도 되는데 귀찮아요.

고생 사서 왜 하냐하는데…
왜 삽니까, 사는거 자체가 고통인데…
여행은 고생이란건 기본입니다.
그 고생중에서도 중간중간 겪는, 보는 그런 값진것들때문에
하는거지 당근 무조건 고생이에요.
편한거 바라는 사람들은 여행얘기 꺼내지 말길…
걍 패키지 끊어서 걍 놀다오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