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어디서 죽고 싶은가 어디서 죽고 싶은가 Name * Password * Email 원들에겐 미국 남부 한인타운에서 마음 맞는 사람들 만나고 노후 준비하는 게 나아 보이는네요. 고향 한국은 우리에게나 친근하지 이미 님과 많은 부분에서 너무 다르다는 걸 느낄겁니다. 한국 계시는 분들이 미국에 오래 살던 사람과 대화 중 은연 중에 불편함 많이 느낍니다. 저는 그래도 비슷비슷하게 맞출 수 있고 이야기 통하는 미주 한인들과 교제하면서 노후를 생각하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