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Investment . . Name * Password * Email 브래드씨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많아 보입니다. 이 싸이트에 오는 분들 거의 다 주식이나 펀드 할텐데 자기 얼마 벌었다고 얘기하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이게 잘못된 건 아니죠 사람마다 다르니까. --------------------------------------------------------------------------------------------------------------------------------- 2021-06-1112:26:56#3607187 brad 12.***.217.120 24 아리아나에게 결국 말해 버렸다. 한달에 2만불 쯤 번다고…. 눈 동그레지는 것을 보니, 얘도 참 뻔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하나 좋은 점은 다른 직원들이 조금 친절하게 대하는 느낌. 얘말고 버릇 없는 여직원 하나 있는데, 태도가 조심스러워 지더라. 갑자기 시스템 점검한다고 쉬는 시간이 15분 정도 생겼는데, 다른 사람들 얘기 듣다가 울컥해버렸음. 그래도 참 바보같은게…. 저렇게 어린 애도 자기 자랑 안하는데, 참…. 이글로 끝입니다. 안녕히! LISTWRITE EDITDELETEREPLY brad 24.***.244.1322021-06-1113:12:28 솔직히 후련함. 사람에게는 인정 받고 싶은 욕구, 특히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날 알아줬으면 하는 욕구가 있는것 같음.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시는 이 이야기를 언급하지 않는 것. 먹고 살기 위해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냥 조용히 내 일 하면 됨.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